인기 게시판 TOP 50
코미디언 홍윤화가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12월 9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홍윤화, 이은형, 김민경이 출연했다.
김민경, 홍윤화는 최근 방탄소년단 진, 유민상과 함께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라고 밝히며 "신인 때 만나고 나중에 만나니까 너무 멋있더라"라고 했다.
홍윤화는 "너무 힘들 때 BTS를 보면서 위안이 됐다. 무대 위 빛이 나는 그들이 내게 빛을 주는 거 같았다. 그때부터 아미가 됐다. 무대 위에서 너무 행복한 에너지를 보면 심장이 같이 뛰는 것 같았다"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