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진, 5년 만의 일본 무대 "멤버들과 빨리 공연하고파"

진, 5년 만의 일본 무대 "멤버들과 빨리 공연하고파"

 

방탄소년단 진이 지난 7일 방영된 일본 NHK 대표 음악 프로그램 '베뉴 101(Venue101)'에 출연했었죠

 

토크 시간에는 그의 유머러스한 면모도 드러났어요

 언제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하는지, 잘 생겨 보이는 포즈를 가르쳐달라는 요청을 받자 "전 항상 잘생겼다"고 대답하며 가만히 서있는 자세를 취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데요

진은 앞으로의 바람도 전했네요

 그는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빨리 공연을 하고 싶다. 멤버들도 공연을 하고 싶다고 얘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정말 즐거웠기 때문에 곡 수를 늘려 다시 공연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팬들이 행복하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해피'를 만들었다고 밝힌 진은 "여러분들의 행복이 저의 행복이다.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다. 아미(ARMY, 팬덤명)가 원한다면 언제든 만나러 오겠다"며 공연을 마무리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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