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 너무 보기 좋네요 서로 챙기는 모습 혜리는 자신의 SNS에 "고마워 칭구야"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리는 간식차 앞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간식차에는 '추운 날 고생하시는 <그대에게 드림> 전 배우, 스텝분들 마지막까지 파이팅하세요 배우 변우석'이라는 현수막이 달려 있어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