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러비티랑 제대로 예열한 크래비티 청음회 분위기

러비티랑 제대로 예열한 크래비티 청음회 분위기

 

 

크래비티 청음회 현장 스케치가 나왔는데

그냥 앨범 미리 듣는 자리 정도가 아니라 진짜 오감 체험 공간 같아서 좀 놀랐어요

트랙 비주얼라이저 보는 존부터 필름 사진 꾸미는 공간, 

그리고 포토박스까지 팬들이 직접 손으로 만지고 즐길 수 있는 포인트가 많아서 좋아보였어요

 

앨런이 속삭이는 사운드 넣은 이유 얘기할 때도

세림이 옥시즌 녹음하면서 숨 참는 느낌 연기한 이야기도 해준게 좋아보였어요 

 

 

 

러비티랑 제대로 예열한 크래비티 청음회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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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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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쎈빠이
    청음회 분위기가 정말 레몬에이드 같네요.
    비하인드도 들려주는 크래비티 센스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