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은 악기를 연주할 때 세월을 실감한다고 했다. 특히 키보드를 연주할 때 짝다리를 짚는데 다리가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건강관리를 위해 영양제를 잘 챙겨 먹는다고 했다. 특히 팔목 건강을 위한 영양제를 챙긴다고 했다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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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필은 악기를 연주할 때 세월을 실감한다고 했다. 특히 키보드를 연주할 때 짝다리를 짚는데 다리가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건강관리를 위해 영양제를 잘 챙겨 먹는다고 했다. 특히 팔목 건강을 위한 영양제를 챙긴다고 했다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