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은 ‘행운을 빌어 줘’ 무대에서 마지막 가사를 ‘행운을 빌어요’라는 의미를 가진 수어로 바꿔 전하며 모두를 응원했다. 무대 후에는 관객들의 희망이 적힌 천 개의 종이비행기가 날아오는 장관이 펼쳐졌다 너무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최고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