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quirrel769
데이식스 진짜 너무너무 멋집니다 더더 매력적으로 가는 데이식스
데이식스의 비주얼은 보면 볼수록 사람을 홀리는 마력이 있는데 우선 성진은 조각처럼 빚어놓은 듯한 이목구비 덕분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서사가 뚝딱 완성되는 정석 미남의 정점을 보여주며 영케이는 날카로운 눈매와 매끈한 턱선이 주는 세련미가 장난 아니라서 지적이면서도 위험한 매력을 동시에 뿜어내고 원필은 그 특유의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온몸을 감싸고 있어 바라만 봐도 마음이 치유되는 힐링형 비주얼의 표본이며 막내 도운은 순수한 소년의 얼굴에 듬직한 피지컬을 장착해 그야말로 '베이글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팬들의 보호본능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하죠. 특히 네 멤버가 각자의 악기를 잡고 무대 위에서 조명을 받을 때 뿜어내는 그 독보적인 아우라는 단순한 미남을 넘어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멋이 느껴지는데 누구 하나 구멍 없는 비주얼 밸런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 폭의 명화 같은 느낌을 주기에 이들의 외모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도파민이 솟구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