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에센셜과 원필 협력이 눈에 띄네요.

에센셜과 원필 협력이 눈에 띄네요.

 

 새해 시작하자마자 벅스 쪽에서 에센셜 스튜디오라는 새 프로젝트를 열었고, 그 첫 주자로 원필이 함께하게 됐습니다.

에센셜 스튜디오는 NHN벅스가 운영하는 음악 큐레이션 브랜드 ‘에센셜(essential;)’에서 확장된 프로젝트라서, 단순 플레이리스트 채널이 아니라 직접 음원을 만드는 창작 플랫폼이자 브랜드를 지향한다고 해요. 예전에는 ‘essential; With Artist’라는 이름으로 크러쉬나 도영 같은 아티스트들과 컬래버 곡을 냈고, 이번부터는 이름을 ‘에센셜 스튜디오’로 바꾸고 글로벌 IP 프로젝트를 목표로 더 본격적으로 움직이겠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 첫 시작을 함께하는 곡이 원필의 신곡 ‘Wish(위시)’예요. 1월 7일 오후 6시에 벅스를 포함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고, 원필 특유의 청량한 보컬과 어쿠스틱 기타가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 팝 장르 곡이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밝고 따뜻한 분위기에 서정적인 멜로디,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서 듣는 사람들한테 새해 느낌 나는 작은 행복을 전해주는 곡이라고 해요.

곡 기획 의도도 새해랑 딱 맞게 잡혀 있어요. 에센셜 스튜디오 측에서는 2026년 1월, 새해 출발점에서 모든 리스너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을 전하고 싶어서 ‘Wish’를 첫 곡으로 선택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국내외 수백 곡의 데모를 모니터링하면서 프로젝트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잘 담아낼 수 있는 곡을 신중하게 골랐다고 해요.

작업에는 ‘12:45’로 잘 알려진 영국 팝 아티스트 이담(Etham)도 참여해서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가사에는 반복되는 일상과 권태로움 속에서도 우연히 스며든 햇살 같은 순간, 그 안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과 더 큰 소망을 품는 마음을 담았다고 하고, 원필은 ‘희망, 소망, 염원, 행운’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곡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원필이 속한 데이식스가 요즘 ‘국민 밴드’라고 불릴 만큼 국내외에서 인기가 많이 오른 상태라, 첫 주자로 원필이 나선 것에 대한 반응도 꽤 뜨거운 편이에요. 에센셜 쪽에서는 신곡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원필의 보컬과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떠올랐다고 하면서, 이 곡의 감정선을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아티스트라고 판단해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리하자면, 2026년 새해 원필 근황은 에센셜 스튜디오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Wish’를 발매하면서, 리스너들에게 새해용 힐링·희망송을 선물하고 있다는 정도로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에센셜 스튜디오는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톱 아티스트, 해외 프로듀서들과 협업을 이어가면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자리 잡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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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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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귤
    보면 볼수록 처음보다 더 좋아지는 스타일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매력이 깊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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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Coyote119
    아직 못봤는데 보고싶어요 내용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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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Ostrich743
     새해 시작하자마자 벅스 쪽에서 에센셜 스튜디오라는 새 프로젝트를 열었네요 첫 주자로 원필이 함께해서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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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Goat803
     키워드를 중심으로 곡의 메시지를 전하고있네요 주제가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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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Coyote739
    협력이 눈에 띄네요 얼른 들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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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Lion449
    작업에 영국 팝 아티스트도 참여하는군요
    글로벌 프로젝트로 목표함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