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짠한형에서 본 도운 이야기 괜히 더 애정 생겼어요

짠한형에서 본 도운 이야기 괜히 더 애정 생겼어요

 

 

영상 보면서 데이식스 분위기가 왜 이렇게 좋은지 다시 느꼈어요

부산 친구들 이야기할 때는 도운의 일상적인 면이 보여서 웃음이 나왔어요
무대 위랑은 또 다른 모습이라 더 친근하게 느껴졌는데
영케이가 JYP 분위기 얘기하면서 선한 이미지에 맞춰 가야 한다고 말한 것도 팀 색깔이랑 잘 어울렸어요

 

 

 

짠한형에서 본 도운 이야기 괜히 더 애정 생겼어요

 

 

 

형들한테 몇 번 크게 혼나고 스스로 돌아봤다는 이야기도요
그걸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다는 게 팀 안에서 얼마나 편안한지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어화둥둥해준다는 말도 도운이 막내로서 얼마나 사랑받는지 느껴졌고요

공연 중에 영케이가 관객석에서 도운을 들어 올렸다는 에피소드는 상상만 해도 웃겼어요
무대 밖에서도 무대 위에서도 팀 케미가 그대로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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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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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Baboon201
    사람도 정말 선하고 특히 말 하는 게 참 재밌게 말해서 시선이 가는 거 같아요특히 형들이 참 좋아하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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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8Zebra997
    팀 캐미가 이렇게 좋으니 잘되는 날이 온거 같아요.
    멤버들이 다 선함이 느껴져서 더 좋은 데이식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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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Meerkat423
     짠한형에서 본 도운 이야기
    너무 보기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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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Lion449
    여러번 털렸다는게 재미 있네요
    무대밖에서도 편안함을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