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손님으로 등장한 덱스를 맞이하기 위해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맞춤 밀착 영업에 나섰는데요. 덱스는 거침없이 장바구니를 채우며 단숨에 바자회의 큰손으로 등극했습니다. 이번 바자회에는 배우 봉태규부터 밴드 데이식스의 도운까지 다양한 무지개 회원들이 출동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