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부러스맞아요, '보라빛 엽서'는 영웅님의 매력을 세상에 제대로 알린 곡 중 하나죠! 과하지 않게 절제하면서도 툭툭 던지는 그 간드러지는 창법은 정말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영역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