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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Jun-ho regresa con el nuevo drama Typhoon Boss
La sensibilidad de la tribu naranja de los 90 también está bien digerida.
Hay bastantes escenas de baile al principio, por lo que encaja muy bien.
이준호 너무 조아요ㅜㅜ연기도 너무 잘해서 하는 드라마마다 다 재밌더라구요
딱 오렌지족이던데요 뒤에 친구보다 준호 님이 연예인 꿈을 갖는게 맞지 않나요 ㅎㅎ
90년대 오렌지족이라는 설정인데. 그 시대 우리 춤 췄잖아요. 너무 잘 어울리는 배역이었던 거죠.
태풍상사에서 이준호님 90년대 감성 완전 잘살리네요. 초반 춤추는 장면도 진짜 자연스러웠어요.
준호님 연기 너무 좋더라구요 스토리도 재밌고 요즘 가장 재밌더라구요
준호님 브릿지가 잘 어울립니다 그 시대에서 온 사람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