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añol
Entregué tortitas de patata al equipo de Ssiyaya.
Voy a encontrarme con Boyoung..
Esto también podría ser divertido... jaja
오 감자전 정말 바삭하게 부쳤나봐요~~ 라면땅같다니 ㅋㅋㅋ 나는 전 아무리 부쳐도 바삭하게 잘 안되던데;;;
이젠 배달도 하기 시작했군요 식당에서만 하는줄 알았는데 새롭네요
재미있더군요 저도 보러가요
예능에서도 표정 하나로 분위기 살리더라고요 배달하는 장면도 자연스럽게 귀여웠어요
보영님이 감자전 배달이라니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네요 십오야팀과의 만남 너무 재미있고 특별할 것 같아요!
갑자기 화면에 보영님 나오길래 놀랐잖아요 ㅋㅋ 그냥 등장만 해도 분위기가 확 환해지더라구요
콩콩팥팥2에서도 나왔나보네요 예능에서 보니 더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