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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in de 2BaTu se transformó en presentador del clima diario de YTN para promocionar su álbum
¡Qué guapo locutor del tiempo, jeje!
Si hubiera un meteorólogo tan guapo, lo miraría todos los días 🙄😏
사진보고 이게 진짜인가 싶었어요 기상캐스터가 되어서 잘해냈네요
수빈이 YTN 일일 기상캐스터 출연한 거 봤어요. 팬들은 뉴스까지 챙기게 되는 느낌이더라고요
수빈 기상캐스터 모습이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방송에서 앨범 홍보도 자연스러웠던 것 같아요.
수빈이 영상 이미 봤어요 뉴스 진행 하고 춤까지 추던데요
수빈 더운데 너무 수고 했어요. 춤까지 열심히 추고. 근데 요즘에 왜 이렇게 대외활동 많이 하나요 궁금
수빈이 기상캐스터로 나올 줄 몰랐어 목소리도 차분하고 너무 잘 어울렸음
수빈 기상캐스터 모습이 의외로 정말 잘 어울리네 색다른 분위기라서 보는 재미가 꽤 있었어
수빈 목소리랑 말투가 진짜 안정적이야 기상캐스터 컨셉도 너무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