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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oy yo quien lo hizo, es el título del artículo jajaja Huening Kai tiene una gran resistencia
범규 없고 튀어 너무 재미있어요
정말 기사제목 인가요? 재밌네요 범규 업고 튀어~
휴닝카이 멤버도 업어주고 다정하네요 왜 업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웃는 모습을 보니 그닥 힘들지도 않은가봐요
범규 어부바 왜이렇게 귀엽나요ㅋㅋㅋ범규 업고 튀어 기사 제목 센스 있네요
어부바 귀여워요!
이 제목이 실제 기사 제목이라니 너무 웃겨요 안정적으로 업고 있는 모습이 평소에도 많이 업어주나봐요ㅋㅋㅋㅋㅋ
휴닝이 힘쓰는거 보니 더 든든한 느낌이네 범규 맡기고 뛰는 장면이 꽤 귀엽던데
둘이 장난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팀 분위기가 얼마나 좋은지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