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용
그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리더의 고충에 대해 얘기해주셨군요
어제 놀토에 엑소 멤버 수호님과 찬열님이 나오셨어요
의상도 그 시절 의상이에요.
오래간만의 컴백이죠
컴백에 관해 얘기를 하는데 전에 엑소는 의사결정때 다수결이 아니었다고 하네요
한명이라도 반대를 하면 설득하고 조율하고 그래서 딜레이가 길었다고 해요
사공이 많을 수 밖에 없다고 옆에 태연님이나 다른 분들도 공감을 하시네요.
그렇지만 이번 컴백에서는 바뀌었다고하네요.
시간이 흐르며 어느정도 유도리(?가 생긴 것 같다는 요지의 말씀을 하셨네요
아무튼 설레는 마음을 얘기한 수호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