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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카이는 위버스 공식 채널을 통해 여느 달과 마찬가지로 약속을 지켰다. 다른 게 있다면 여느 때와 다르게, 카이는 하루 일찍 자신의 일상을 공유해 심란한 금요일을 보내고 있을 어떤 이들을 위로한 것 같았다.
다정함이 늘 몸에 밴 카이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그러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는데, 자신을 똑 닮은 조카를 동글동글한 얼굴로 뾰로통한 표정을 한 채 바라보는 솔직한 사진을 공개한 것이었다. 이마저도 팬들과 스스럼없이 진실되게 소통하는 카이다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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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나가
신고글 엑소 카이, 꽁꽁 싸매도 귀여워 美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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