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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루팡원수 👤구독자 수: 3 / ⭐평점: 7.78 / 💟읽음 수: 136 |
너의 곁에
(BGM.river flows in you)
2018.08.19
오늘도 나는 너의 곁에서 너의 친구로 네가 하루하루 재밌게 하루하루 지겹지 않게 살아갈수있게 하는 김여주의 친구 변백현 으로 너는 항상 내게 친구라는 말로 혹은 우리 10년이 지나도 친구를 하자며 내게 아픈말을 계속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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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오늘은 네가 금요일인 기념으로 치맥을 하자며 나를 자신의 집으로 불렀다. 술도 못하는 주제에
21살이지만 아직까지도 넌 왜 내눈엔 고등학생인건지 저 열려있는 현관문은 언제 닫는것인지 알수없지만 모른척 하며 오늘은 뭘했는지 물었고 넌 수정이와 지은이와 시내에서 놀기로 했지만 둘이 나오지않아 혼자 길을 걸어 다녔다고 한다.
이렇게 또 아프지 않은척 나는 네게 ""오늘 우리집에서 영화나 보자"" 라고했다.
너는 내게 환히 웃으며 '신과 함께'가 보고싶었다며 좋아 했다.
그렇게 반도 넘게 남은 맥주와 치킨을 정리 하고 우린 편의점으로 향했다. 나는 김여주가 좋아하는 캬라멜 팝콘을 집어 계산대로 가자 김여주는 술이 있는곳에 멈춰 한참이나 멍을 때리다 내곁으로 웃으며 왔다.
계산을 하고 나는 여주의 얼굴을 그냥 보고싶어서 내려다 보니 알지못할 여주의 얼굴이 보였다. 모른척하며 난 여주의 손을 잡았고 그렇게 집에 도착했다.
우리는 TV앞에 자리를 잡아 신과함께 를 틀기전 팝콘과 사이다를 준비했고 드디어 영화를 트니 김여주는 영화를 보는건지 가끔 움찔하며 먹방을 시전했다. 하..
티를 내면 안되지만 눈물이 왈칵 차올라와 나는 다급히 화장실로 향했고 여주는 다행히 눈치를 못챈듯 했다.
물을 틀고 주저앚아 눈물을 터트렸고 미칠것같았다. 너무 힘들었다.내가 네게 해주었던 말이있다.
나의 마음은 초콜릿이다.
그 이유는 까맣기 때문이고
달콤하기 때문이다.
까맣게 마음을 덮고
달콤하게 거짓을 숨기고
아프게 깨물고
맛있지만 달콤하고 꿈만 같지만
초콜릿은 사라진다.
그리고 초콜릿이 가져온 충치는,
상처는 아프다.
너는 그게 뭐냐며 웃어 보였지 내가 지금 어떤지는 모르고 나는 괜찮을줄 알아서 그래서 꾹 참았는데 왜..
네게는 모른척을 하며 다시 나왔지만 역시 널보니 다시 왈칵 눈물이 차오른다. 네게 예쁘지 않다 말했는데 넌 친구라 말했는데아니야 제발 네게 다시 말할 기회를 줘 내게 내가 널 지킬게 이것도 네겐 거짓말이 되버린 지금 넌 내곁에 귀신이 된채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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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팬플러스Fan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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