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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짜까 👤구독자 수: 3 / ⭐평점: 10 / 💟읽음 수: 130 |
어장
오늘은 학교가는날...
“ㅠ학교가기 싫어...”
“....ㅎㅎ”
아 잠만자마마나나자만...!! 김여주 너 뭐하냐...?
어??????!!!!!!!!
“미쳤나봐 진짜...”
그렇다...난 금사빠다...
정말 흔한일이지만...나도 나의 이런 행동에 놀란다
“하...몰라...어떻게든 되겠지”
딩동댕동
“소윤아 나가자!”
“그래”
“어이 치즈빵!”
헉...
얼굴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ㅅ..소윤아!!! 우리 급식 뭐야?? 빨리 보러 가자...!!”
나는 황급히 소윤이를 질질 끌며 자리를 피했다
“야!! 김여주! 다봤어!!! 어디가!!!!”
“소윤아 빨리!!!!!”
“야 김여주...아 숨막혀...뭘 그리 빨리 가는데...”
“몰라 그냥 뛰었어...”
“변백현? 걔가 너 부르던데 뭔 일 있어?”
“아니... 그냥 부르는거겠지”
“근데 왜 뛰...”
“...?”
소윤이는 내 뒤를 보며 당황했다
“뭐야...”
뭐가 있길래 저래...
소윤이 시선을 따라 뒤를 보는데...
“뭐야 왜 피해 뭔 일 있어?”
하~ 불쌍한 내 인생~~~
“아니 없어...”
“뭐야...놀랐잖아.”
“...”
“...뭔 일 있음 말해라. 간다”
뭐야...화났나...?
“뭐야 김여주...뭔 일 있는거 맞는데...?”
“아니야. 아니야 아무것도”
후...
———————————집—————————
‘카톡’
“뭐야 누구야”
어??????????????????
재ㄱ..뭐????????????
미친 뭐 재결합 허???
근데 나한테 친해지고 싶다 뭐 하고 싶다 한거야??
...진짜 뭐하는 애지...?
그 이후로부터 난 변백현의 전화도 톡도 다 무시했고
학교에서도 교실안에서만 있었다
변백현이 소윤이한테 제발 좀 나오라고 했다고 해도
난 절대 안 나갔다 정말이지 배신 당한 느낌?
나혼자 착각하고 있었던 걸까?
정말 이해가 안됐다
애들 말로는 꽤 잘 어울렸던 커플이였고 날 만나기
전부터 썸타는 분위기 였다고 한다
“그럼 나...어장 당한거야?”
다음날
학교에 늦어 교실 청소를 하고 집 가는 중...
“야”
“...!”
“얼굴 한번 보기 힘드네?”
마주치고 말았다...
작가왈: 안녕하세요 이짜까입니다.
오늘은 ‘어장’이라는 글을 써보았는데요.
재미 있을진 모르겠네요.재미있게 봐주셨음좋겠습니다.
요즘 태풍으로 인해 피해가 많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다들 몸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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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팬플러스Fan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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