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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n_gabriella
Je suis venu mettre le feu au monde 🔥🙏🔥 (Luc 12:49)
L'histoire de Noël de sœur Gabriela avec ses enfants angéliques
Ça a dû être formidable d'avoir ces enfants anges qui ont pris la photo avec le premier président, Ive !
예쁘네요 자애로워보이네요
아이들이랑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귤 먹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초통령인 원영이랑 촬영 함께 한 친구들에겐 커서도 자랑거리일 것 같아요 ㅎㅎ
세례명을 받은 건가요 가브리엘라라고 해서 뭔가 본인의 세례명인지 궁금합니다
ㅋㅋㅋ 애기들 귤 엄청 까먹고 있네 ㅋ 우리 원영 수녀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애들 원영이 봐서 너무 좋았겠어요 수녀복도 이쁘네요
사진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좋아요 다른 매력이 계속 보여요
해피크리스마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진 분위기가 따스해요 너무 이쁩니다
웃지 않아도 예쁘고 웃으면 더 좋네요 밸런스가 참 좋은 얼굴이에요
전체적인 이미지가 정돈돼 보여요 그래서 더 호감 가요
얼굴도 천사 마음씨도 천사네요. 수녀복장 너무 잘 어울려요.
과하지 않아서 더 예뻐요 자연스러운 미인상이에요
웃지 않아도 분위기가 살아 있어요 기본 인상이 좋은 편이네요
딱 그거죠~ 진심 짱이신 듯하네요
보기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원영이 엄청 좋아했을 것 같아요
어떤 스타일도 찰떡이예요 시선을 끄는 매력이 있어요
수녀님으로 변신 그 자체네요 그저 여신이에요
아름다움과 러블리함을 겸비했네요 사진보며 힐링하네요
정말 너무너무 예쁘네요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미모가 물올랐네요 진짜 여신입니다
원영이 얼굴이 아기 못지 않네여 역시 실제로는 엄청난 얼굴크기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