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이 지나면 새해가 되네요. 올해의 마지막날 영웅님 노래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무지개 듣고 있는데 마음이 참 편안한 기분이 드는거 같아요. 다른곡들도 쭉쭉 듣겠지만 지금은 무지개를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