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12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어요. 아픈 아이들 치료비로 쓰인다고 하니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하네요. 우리 영웅시대와 함께하는 선한 영향력,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