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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님의 발라드는 예술이죠... 트롯 분위기가 나면서도 안나는거 같은 느낌이랄까? 듣기 편하고 너무 좋아요.
임영웅의 팬들이 '미운 사랑' 떼창을 이어가는 가운데, "너무 옛날 생각이 난다"라며 과거 활동 시절을 회상하는 임영웅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그는 "어딜 가든지 보통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신나는 노래를 부르곤 한다"라며 "하지만 나는 꼭 발라드를 한 곡 불렀다"라고 당시의 선곡 스타일을 밝혔다.
이어 임영웅은 발라드 풍의 트로트가 자칫 지루할 수 있음에도 고집했던 이유에 대해 "자신이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러분은 다 나를 좋아할 거라는 자신이 있었다"라며 "그때 제가 제일 부르기 좋아했던 곡이 바로 '미운 사랑'이었다"라고 설명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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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곡 하나에도 다 꼼꼼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꼭 이름을 널리 알릴 것이라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도 있었습니다.
성공할 수 밖에 없는 가수 임영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