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웅시대밴드 나눔 모임이 80번째 도시락 봉사를 했대요. 용산구 쪽방촌 주민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니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누적 후원금도 1억 900만 원이 넘었다는데, 영웅님의 선한 영향력이 이렇게 멋지게 이어지고 있어요. 이런 나눔 활동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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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hWombat686
목소리에는 사랑이 가득 담겨 있어요.
그 사랑 덕분에 매일 행복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c1Manatee850
대단한 분들이네여.. 기부릴레이 뉴스는 언제 봐도 기분이 좋은..
coDolphin59
노래는 언제 들어도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울리는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sungjin4770
80번째라니 곧 백번되겠네요
대단하세요
duAlligator316
영웅님이 부르는 노래를 들으면,
어떤 어려움도 잠시 잊을 수 있을 만큼 기운을 얻고,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
bluelemon12
도시락 봉사 엄청 힘들듯해요
꾸준히 하시는게 더 대단해보여요
50Jaguar181
노래가 제게 주는 힘은
그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커요. 항상 응원할게요!
eoBlack Bear433
목소리 덕분에
어떤 날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힘낼 수 있어요. 정말 고마워요!
jjZebra654
노래는 언제 들어도
그 안에 담긴 감동이 너무 커서, 언제나 힘이 돼요. 항상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