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가 독거노인이나 형편히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려 52번째 봉사활동을 이어나갔다고 합니다 또한 매달 70만원씩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한 곳을 찾아 5년째 봉사를 하고있다는데요 지금까지 누적 후원금만 9767만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우리 영웅시대분들은 다들 천사들뿐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