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임영웅은 화려한 은빛 자켓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반주로는 노사연의 '바램'을 흘러나왔다. 그런데 이번 무대는 임영웅이 아닌 객석의 팬들이 떼창으로 '바램'을 불러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팬들은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라는 가사를 한목소리로 부르며 현장의 열기 너무 가고싶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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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maManatee79
이 곡도 진짜 레전드 중하나아닌가요
영웅님 팬이라면 안 따라부를수가 없습니다ㅎㅎ
블링데코
바램 공연 무대에 은빛 자켓을 입으셨군요. 정말 멋지게 잘 어울리시는거 같아요. 좋아요.
아파트
서울콘 바램 떼창 쇼츠 공개됐군요
당장 보러갑니다~~
rlSquirrel586
바램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떼창 쇼츠 좋네요
siPenguin116
팬들의 열정 너무 멋지죠! 임영웅과 팬들이 함께 만들어낸 '바램' 떼창은 진정한 감동을 전했을 것 같아요. 음악은 정말로 서로를 한데 모을 수 있는 특별한 힘이 있는 것 같아요. 🎤✨
sunny99lim
임영웅님의 서울콘 '바램' 떼창은 감동 그 자체였어요.
팬들과 함께 만든 순간이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