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캡틴따거와 함께 동참한 이번 프로젝트는 유니세프, 아시아나항공이 협력해 진행 중인 기부 이벤트다. 해외여행 후 남는 동전들을 기부하면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쓰인다. 캡틴따거를 마주한 임영웅은 "제가 형님 채널에 나오다니"라며 "불러 주셔서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