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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태어난 시월이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어요
뽀송 뽀쏭한 털이 구름같이 포근해 보여요
시월이 생일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진심으로 축하해준 분들도 있다는거 잊지말고 영웅님과 건강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