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임영웅, 정우성도 안되네" 충성고객 벽 높은 헬스케어

"임영웅, 정우성도 안되네" 충성고객 벽 높은 헬스케어

 

최근 헬스케어 시장에서 톱스타를 기용하는 사례가 늘었지만 상당수 기업이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를 맞았다네요

13일 헬스케어 업계에 따르면 치과용 임플란트 덴티스 임영웅, 안마의자 휴테크 정우성 등이 수년 간 광고모델로 활약했지만 선두그룹 진입에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덴티스는 임영웅을 모델로 쓰고도 1위 오스템임플란트는 물론 덴티움, 메가젠임플란트 등이 2위 경쟁을 벌일 때도 선두그룹과 격차를 좁히지 못해 덴티스는 지난해 7월 임영웅과 계약을 종료했다고 하네요

임영웅 계약 종료 후 덴티스는 영업이익 기준 치과용 임플란트 시장에서 여전히 추격자 입장인데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덴티스의 올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49억원이고 같은 기간 덴티움은 영업이익 531억원, 메가젠임플란트는 469억원을 기록했다네요

 

 

남자 아이돌 배너.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