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iano
Da Seul l'8 marzo
Fino a Giacarta il 18 maggio
Grazie per il vostro duro lavoro.
공연 재미있었을 것같아요!
거의 두달동안 했네요 고생했네요 규현님
거의 두달동안 콘서트를 한거군요 체력도 대단해요
이번 투어는 감성 제대로 터져서 여운 오래 갔어요 규현 목소리로 꽉 채운 무대라 진짜 힐링이었어요
무대 영상 보니까 감성 꽉 찼음 마지막 인사 장면 오래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