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유님 커플룩 해명 기사 보고 빵 터졌지 뭐예요. "다른 옷인데..?" 이 한마디가 너무 아이유님다웠어요. 이렇게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이 너무 좋고, 굳이 숨기지 않는 당당함에 또 반했네요. 곧 4월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만나는데, 그때까지 이 유쾌함으로 버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