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열린 kbs 가요대축제 mc 원영이 왕관까지 쓰니 그야말로 공주네요 비가와서 비 막아주는 이준영 쳐다보는 모습까지 심쿵이네요 준영님 요 모습을 어케 버텼을까요 ㅎㅎ
eumlee913정말 공감합니다. 도쿄의 화려한 야경조차 원영이의 미모 앞에서는 빛을 잃을 것만 같아요. '하늘에서 내려온 여신'이라는 표현 말고는 설명이 안 될 정도로 비현실적인 비주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