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원영님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 보셨어요? 핑크 니트에 양갈래 머리가 정말 '인간 복숭아' 그 자체였어요. 포근한 침구 위에서도 빛나는 미모에 저절로 감탄했네요. 꾸밈없는 모습도 이렇게 러블리하다니, 역시 '대표 비주얼'답네요. 월드투어 중에도 이렇게 예쁜 사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