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가 진짜 잘 어울리네요 뭔가 산타느낌인데.. 선물 그 자체인 유진님이에요 항상 야무지고 똑부러지게 활동 잘 하고 계셔요 정말 볼때마다 내 딸이었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