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어제자 비서진 원영이 자긴 손 많이 안가는 편이라 말하자 서진이 팩폭

어제자 비서진 원영이 자긴 손 많이 안가는 편이라 말하자 서진이 팩폭

다들 어제 비서진 보셨나요?

이서진과 원영이가 원래 인연이 있더라구요

서진씨가 원영이한테 "배 안고파"라고 물으니

원영이가 크리스마스니까 딸기케이크가 먹고싶다고

그러자 서진씨가 오늘 크리스마스라 다 팔렸을수도 있다고 말하니까 원영이가 "근데 이제 재량껏"이라고 받아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영이가 먹고싶은 딸기케이크같다주니까 원영이가 감사인사하면서 자긴 좀 손이 많이 안가는편이라니까 서진씨가 발끈하며 이게 안가?! 제일 많이가는 거 같은데 지금이라고 팩폭을 날려 현장이 한번 더 웃음바다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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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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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ily036565
    ㅎㅎ재밋어요. 팩폭날린 서진
    손많이 간다는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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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ny99lim
    원영님이 손 많이 안 간다고 말하자 서진님이 바로 팩폭한 장면이 너무 웃기네요.
    비서진에서 보여준 솔직한 케미가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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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uvvppp
    원영이의 재치가 좋네요. 예능에서 자주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