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ily036565
ㅎㅎ재밋어요. 팩폭날린 서진 손많이 간다는 웃겨요
다들 어제 비서진 보셨나요?
이서진과 원영이가 원래 인연이 있더라구요
서진씨가 원영이한테 "배 안고파"라고 물으니
원영이가 크리스마스니까 딸기케이크가 먹고싶다고
그러자 서진씨가 오늘 크리스마스라 다 팔렸을수도 있다고 말하니까 원영이가 "근데 이제 재량껏"이라고 받아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영이가 먹고싶은 딸기케이크같다주니까 원영이가 감사인사하면서 자긴 좀 손이 많이 안가는편이라니까 서진씨가 발끈하며 이게 안가?! 제일 많이가는 거 같은데 지금이라고 팩폭을 날려 현장이 한번 더 웃음바다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