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치밀하게 질문을 하며 상대방을 탐색했네요 와중에 리즈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어요 소울푸드는 순대국밥이고 요즘 두쫀쿠 많이 먹고 있다고.. 이주빈님임을 알고 부끄러워하는 모습도 귀여웠습니다 미녀와 미녀의 크로스 나이도 분야도 다르지만 부쩍 친해진 것 같은 모습으로 마무리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