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arwhal12빛 속에서 등장하는 순간이 특히 인상적이었고 태형이의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났네요 얼굴은 물론 손 디테일까지 화보 그 자체라 역시 왜 화보 장인인지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