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Zebra658정말 공감합니다. 무대 위의 모습과는 또 다른 님의 다정하고 섬세한 면모를 식물 돌보는 모습에서 느낄 수 있어서 저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바쁜 와중에도 자신만의 속도로 식물과 교감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고, 뷔님에게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elPangolin706맞아요, 뷔님이 식집사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아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여유롭고 다정한 매력이 느껴져서 팬들도 덩달아 힐링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