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イルカ誘拐団シン・ウソク監督が演出した「シン・ウソクの都市おとぎ話」初のプロジェクト「ザ・クリスマスソング」に参加したウォニョン様です。
エスパのカリーナとも一緒にいました。
修道女の衣装は本当にすごいです。
映像も本当に感じでした。
もう一度写真を見てください。
찰떡이에요 너무 잘 어울리네요
캐스팅 진짜 대박인 것 같아요 ㅎㅎ 수녀님으로 변신한 원영이 너무 잘 어울려요!
수녀복도 꽤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뭔가 확실히 재보게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카리나도 그렇고 원영이도 그렇고 너무 찰떡이죠? 변우석신부님도 그렇고 ㅋㅋ
그러게요 원영이랑 수녀복장이라니 최고네요
수녀님 복장인데도 존재감 뚜렷하네요 역시 모든 것의 완성은 비쥬얼인가봐요
얼굴에서 선한 느낌이 나요 그래서 더 호감 가는 것 같아요
진짜 원래도 천사같은 미모의 원영이인데 수녀 복장하니까 더욱 신성해지는 이쁨이네요
표정이 과하지 않아서 좋아요 자연스러운 매력이 있어요
눈빛이 또렷해서 인상 깊어요 카메라랑 잘 어울리세요
전체적인 조화가 참 좋아요 어디 하나 튀지 않네요
사진마다 톤이 일정해서 보기 좋아요 이미지 관리가 잘 된 느낌이에요
아 맞아요~ ㅎㅎㅎ 멋있지 않나요!!
진짜 감다살 인정합니다 카리나 장원영이 수녀라니요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예쁘고 깜찍해요
정말 인형같네요 비현실적인 외모예요
안 어울리는 역할이 없네요 끝내주는 것 같아요
진짜 사랑스러움 가득입니다 정말 인형같고 이뻐요
완전 잘어울려요 영상도 사진도 다 좋네요
카리나도 한 거 보면 설윤은 왜 안 시켜줬을까여 장카설에서 설윤이 빠졌자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