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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回の不朽の名曲で、チャンウォンは
しばらくしていないと言いましたが、
自分と手をつないでください。
所属事務所代表から直接電話が来たそうです。
ㅎㅎㅎ 찬또 본인이 몸담은 기획사에 친구인 황윤성도 데려왔다고 들었는데 혼자 기획사 설마 바꾸려나요? ㅋㅋ
오호 계속 러브콜 보냈군요 ㅎㅎ 이런일이 있엇군요
불후의 명곡에서 한말이 장난이 아니었나봐요 임한별님이 웬일 이래요
방송에서도 항상 밝고 긍정적인 모습인데, 실제로도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진짜 좋은 사람 같아요.
임한별님이 러브콜을 보낼 정도면 음악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는 거겠죠. 두 분의 컬래버도 기대되네요.
임한별님 러브콜 얘기 들으니까 재밌더라구요 그 후담까지 챙겨주는 팬덤 정보력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