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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知のソウル」パク・ボヨン→パク・ジニョン、ムンクル最後の挨拶
29日午後放送されるtvN土日ドラマ「未知のソウル」最終回を控えてパク・ボヨンは「未知と未来のように誰かにこの話が慰めになってほしい」とし「時には力強く、時にはただなるように生きて行く今日言った。
本当にもう終わりだとは信じられませんね~
仕上げが良かったらいいですね。
終わりを見なければなりません。
最高でした! ㅎㅎㅎㅎ
보영님 연기 잘하시더라고요 오랜만에 재밌는 드라마 봤어요
“오른쪽엔 미지, 왼쪽엔 미래”라는 말이 여운이 깊게 남아요. 따뜻한 위로를 전해준 드라마와 배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해요
으아 아직 보낼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요ㅠㅠㅠ 넘 잘봤습니다
정말 너무 고생했습니다 다음작품도 기대됩니다
마지막인사 아쉽습니다 마지막회까지 응원합니다
뭉클하네요... 보영님 연기늘었어요
뭉클하네요 너무 잘 봤어요
마지막회 재밌게 봤습니다 박보영님 귀여운 연기와 멋진 매력이 좋아요
보영님이 작품을 기다렸다 찍으실 정도로 진심이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지막 인사 뭉클해요 오랜만에 재밌게 봤네요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쉬운 거 같아요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모두가 최선을 다해 드라마를 성장시켰네요 해피엔딩이라 더 흐믓하네요
보영님 연기 좋아요 미지의 서울 최고였어요
보영님 진영님 미지의 서울 종방 인사 냈나봐요 다음 작품에서 가시 만날 날을 기다려요
"미지와 미래처럼 누군가에게 이 이야기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 넘 감동입니다. 진짜 소감도 넘 멋있어요ㅎㅎ
마지막 인사 장면에서 분위기가 확 울컥했어 여운 남는 마무리라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최종회를앞둔소감이네요 응원메세지감동이네요
보내기 정말 싫으네요 오랜만에 다시 봐야겠네요
마지막 장면에서 울컥했음 진짜 고생 많으셨어 끝까지 몰입해서 봤는데 여운 오래갈듯
연기에 홀라당 반했어요 보영님을 다시 보게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