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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チャンウとオ・ヨンソが主演だった毎日のドラマ
最近朝ごとに再放送しています。
ヒョンジンもここに来ました。
しかし、内容は途方もないです。
作家は神社と女性のキム・サギョンです。
とにかく、ヒョンジン、
途中、ビジュアルはこの時もとても上品で可愛かったです。
비주얼은 고급지고 발음은 똑부러지죠. 서현진 배우 너무 좋아해요
지금이랑 또 다른 매력 있어서 새로워요 팬이면 무조건 챙겨봐야 할 영상이네요
오자룡이 간다 시절 모습 너무 풋풋했어요 지금이랑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반가웠어요
그때 모습 다시 보니까 지금이랑 또 다른 매력이 느껴졌어요 서현진은 분위기 자체가 늘 변화를 주는 배우라 신기했어요
그때 진짜 단아하고 예뻤던 기억나요 시간 지나도 그 분위기 그대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