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検索してみましたが、このドラマはもうもうこうなりました。
ヤン・セジョンと男女主人公で熱演したこのドラマ
SBSで放映したし、ヒョンジン様のゴージャスながらもかわいい女神ビジュアルが際立っていますね。
監督がドラマを本当に写真のようにきれいによく撮ってくれたので覚えています。
사소한 행동 하나에서도 품격이 느껴져요. 작은 차이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벌써 시간이 그렇게됐네요 이때 참 재밌게 봤어요
그때 감성은 지금 다시 봐도 여전히 좋더라구요 시간 너무 빠르다 싶어서 순간 놀랐어요
그때 감성 아직도 기억나서 다시 보고 싶어져요 서현진 연기도 완전 몰입돼서 감정 따라가게 됐어요
그때 감정선이랑 분위기 아직도 생생해요 서현진 연기는 지금 봐도 공감되더라구요
그때 서현진 연기 진짜 감정선 살아있었어요 지금 다시 봐도 분위기 너무 예쁜 드라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