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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版はフルムービーのシーンのようで、PLASTIC版は照明から雰囲気までとても繊細でした。
青い光の下に立っているテミンは本物の人間ではありません。
毎回新しい世界観を生み出すアーティストなのに、今回は欲望と恐怖の間の告白とは特に日本アリーナツアー「Veil」舞台もベール後ろのタブーコンセプトトラニー…パフォーマンスでもう一度戦闘予告ですね
그니깐요 전율느껴져요
사진들이 하나같이 예술작품 같아요
정말 영화속 포스터같아요. 컨셉을 잘잡은거같네요
와 진짜 영화속 한장면 같아요. 태민은 늘 새롭고 대단하네요
이런분위기가 잘어울리네요. 안경이 참 멋져요
진짜 한편의 영화같은 모습이네요 정말 예술 작품인줄 알았어요
영화 속 한 장면 같아서 몰입됐어요 다음 활동도 응원해요
새로운 세계관이네요 영화라고 해도 되겠어요
장면 하나하나가 진짜 영화 스틸 같아 분위기랑 표정이 너무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