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olet020202
저도 동안이란 소리 들으면 그것만큼 기분 좋을 때가 없어요. 요원님 애기가 셋인데 진짜 농담이라도 기분 좋을 것 같아요
04년생인 계훈님
이요원님 첫째딸은 03년생이라 한살 차이나네요
녹화 전 게스트에 대해 미리 공부를 했다는 이요원님
계훈님에게 동안이라고 칭찬을 하는데 계훈님도 맞받아치는게..
저도 아까 (이요원님) 보는데 "야"라고 반말할뻔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말에 이요원님 진짜 어쩔 줄 몰라 하시더라구요
넘 웃기기도하고ㅋㅋ
진짜 방송에서도 계훈님 저 플러팅 센스는 여전하네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