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라빛나
진짜 그때 못되게 군 사람들 ,,, 가만안도,, 혜윤이를 ㅠㅠ
새 드라마 맞춘 타이밍이네요 좋아요
긴 무명시절에 대해 얘기하셨네요
어린 시절부터 하셨지만 정말 쉽지가 않았어요
근데 항상 느끼는데 예능계 참 말 험하게 하는 사람들 많은 것 같아요
혜윤님도 그래서 이래저래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또 나쁜 사람이 있으면
반대급부로 좋은 사람도 있네요
사소한것들이라도 챙겨주는 스탭들이 있어서 힘을 얻었다고도 하네요
감동인 얘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