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기사 봤는데, 혜윤님 열연에 감동받았어요. 혼자서도 극을 이끌어가는 모습에 우리 혜윤님은 역시 최고라고 생각했네요. 코믹과 멜로 다 완벽하게 소화하는 우리 혜윤님! 늘 한결같이 응원하고 있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