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님이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2년 만에 드라마 복귀한대요. '눈물의 여왕' 이후 벌써 기대감 최고였는데, SBS 13년 만이라니 감회가 새롭네요. 넷플릭스 1위 감독님과 함께 만드는 천재 외과의사 계수정 캐릭터라니, 벌써 하반기가 기다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