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이찬원, 쌍곡계곡에서 다슬기 사냥! “천지 삐까리다”에 나도 흥분했네요

이번에 이찬원이 괴산 쌍곡계곡을 찾았다는 소식을 보고, 솔직히 나도 같이 설렜어요. 화면 속에서 바지를 걷고 계곡물 속으로 들어가 다슬기를 잡는 모습을 보니, 그 어린 시절 외갓집에서 다슬기를 잡던 기억까지 떠올랐네요.

특히 “여기 천지 삐까리다”라고 외친 순간에는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면서도, 그 기분을 그대로 느끼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평소 자연 속에서 뭔가를 직접 찾고, 손으로 잡아보는 걸 좋아하는 저에게는 완전 대리 만족이었네요.

다슬기뿐 아니라, 그 계곡의 맑은 물과 산 속 풍경, 이찬원의 신나는 에너지가 한데 어우러지면서 보는 내내 기분이 맑아졌어요. 언젠가 저도 직접 가서 저런 체험을 해보고 싶은 바람이 생겼네요. 이렇게 소소하지만 즐거운 순간을 공유해주는 콘텐츠가 참 고마웠습니다.

이찬원, 쌍곡계곡에서 다슬기 사냥! “천지 삐까리다”에 나도 흥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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