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찬원 씨 공식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사진이 올라왔더라고요. 건물 난간에 기대서 여유롭게 찍은 사진이었는데, 브라운 재킷에 블랙 팬츠로 깔끔하게 입고 자연스럽게 미소 지으면서 브이 포즈도 해주고 있었습니다. 편안하고 담백한 모습이 너무 멋졌어요.
사진이랑 같이 올려준 글에는 "찬또그래퍼"라고 하면서 연초부터 '불후의 명곡' MC또와 함께하면 행운도 행복도 두 배라고 해줬네요.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만나자는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새해부터 이렇게 훈훈한 사진이랑 기분 좋은 메시지를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0
0
댓글 0